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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6. 25를 도발하려는 무모한 전쟁광기 똑바로알자 2016-06-25 10:21:07
 
제2의 6. 25를 도발하려는 무모한 전쟁광기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괴뢰륙군 제1야전군사령부가 조선전쟁발발 66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그 무슨 《6. 25를 상기하고 군사대비태세를 강화》한다는 명목밑에 24일과 25일 이틀간 남강원도 전역에서 이른바 《2016년 통일훈련》이라는것을 벌린다고 한다.
괴뢰륙군 제1야전군사령부관하의 모든 부대들이 총동원되여 벌리는 이번 전쟁연습에는 전시에 대비한 작전계획을 검증하고 개인전투기량숙달과 전투준비를 완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땅크와 장갑차를 비롯한 수백대의 장비와 차량들의 기동훈련, 포사격과 각종 실탄사격도 감행하게 된다.
지금 온 겨레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새롭게 천명된 주체적통일로선을 높이 받들고 민족자주, 민족대단결, 평화보장과 련방제실현으로 자주적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나가려는 통일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벌려놓으려는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은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는 반민족적, 반통일적, 반평화적망동으로서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
그 무슨 《6. 25를 상기》한다는 망언 하나만으로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호전광들이 떠들어대는 《6. 25에 대한 상기》나발에는 지난 조선전쟁도발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는 흉악한 속심이 깔려있다. 여기에는 또한 66년전 그날처럼 또다시 미국놈들의 북침전쟁도발의 총알받이가 되여 제2의 6. 25를 도발하겠다는 기도도 숨어있다.
지나온 력사에는 군사훈련의 명목밑에 방대한 병력과 전쟁장비들을 기동시켰다가 불의에 선제공격을 들이대여 전쟁을 일으킨 례가 적지 않다.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전선동부지역에서 수많은 괴뢰군을 동원하여 벌리게 되는 이번 전쟁연습의 불꽃이 분계선을 넘지 않으리라고 그 누가 장담할수 있겠는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으며 어리석은 망상을 실현해보려고 감히 선불질을 해댄다면 즉시에 무자비한 섬멸적타격으로 원쑤들을 죽탕쳐버리고 남조선 전지역에 대한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갈 멸적의 의지에 충만되여있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강력한 공격수단들이 전쟁부나비들을 조준경의 십자선우에 잡아놓고 발사명령만 기다리고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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