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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자들의 뻔뻔스러운 변명 지원자 2016-07-19 08:45:49
 
최근 박근혜패당이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내외여론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남조선각계층속에서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저들의 죄행에 대한 비난여론이 높아지는데 바빠난 나머지 또다시 동족을 걸고드는 악담질에 매달려나섰다.
지난 6월 27일 괴뢰통일부것들은 괴뢰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제출한 그 무슨 《업무보고》라는데서 《북의 비핵화와 변화가 최우선과제》라느니, 《제재, 압박에 총력을 기울일것》이라느니 하고 《핵포기》타령을 늘어놓는것으로써 저들의 대결적정체를 가리워보려고 비렬하게 놀아댔다.
이것은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어떻게 하나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과 압살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 어리석은 술책으로서 결코 묵과될수 없다.
괴뢰통일부것들은 지난 6월 15일에도  그 무슨 《립장자료》라는것을 통하여 우리의 핵보유를 《북남합의의 기본정신을 파기한것》이라고 걸고드는 얼토당토않는 나발을 불어댄적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북남합의의 기본정신을 파기하고 북남관계를 오늘의 이 지경으로 만든것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나 탄도로케트가 아니라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고립압살할 개꿈을 꾸면서 매국배족행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박근혜패당이라는데 대하여 명백히 밝히였다. 그리고 박근혜패당이 북남합의들을 파기하고 반공화국대결망동에 매달려온 저들의 죄행을 스스로 돌이켜보고 북남합의들에 관통되여있는 민족자주정신, 우리 민족끼리정신에 대한 공부나 똑바로 할데 대하여 따끔히 일러두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매하기 짝이 없는 괴뢰통일부것들이 《업무보고》라는데서 다시금 《비핵화》니,《제재》니,《압박》이니 하고 횡설수설한것은 물에 빠진자 짚오라기잡는격의 가련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세기를 이어 지속되는 외세의 핵위협과 공갈을 영원히 종식시키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할 성스러운 사명으로부터 출발하여 견인불발의 의지와 자력자강의 힘으로 동방의 핵대국, 군사최강국으로 우뚝 일떠선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이제는 세상이 다 공인하고있다.
남조선내부에서조차 괴뢰패당이 북남관계의 전제조건으로 《비핵화》나발을 불고있는데 대해 비난하면서 《조선반도핵문제는 군사적적대관계의 청산없이는 결코 해결될수 없다.》, 《비핵화는 북남관계의 전제로서 내세울 문제가 아니다.》라는 주장들이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오죽했으면 이번 《업무보고》를 하는 마당에서 야당의원들이 괴뢰통일부것들이 줴쳐대는 《비핵화》와 《제재》타령을 두고 《현 정부는 첫째 무지하고 둘째 무능하고 셋째 무책임하고 넷째 무대책》이라고 신랄하게 조소하였겠는가.
《압박과 제재의 실효성이 전혀 보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괴뢰통일부를 《대북제재부》, 《대북압박부》로 바꾸라고 공세를 들이대는 야당의원들앞에서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는 쩔쩔 매며 《억울하다.》고 우는 소리까지 하였다.
결국 《업무보고》라는데서 괴뢰통일부것들이 떠들어댄 《비핵화》니, 《제재와 압박》이니 하는 맥빠진 나발들은 우리의 핵포기를 유도해보려던 저들의 반공화국국제공조놀음이 실패하였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동시에 그것은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당장 걷어치울데 대한 내외여론앞에 완전히 궁지에 몰린자들의 구차스러운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대세의 흐름도 제대로 판별할줄 모르는데다 식민지하수인의 가련한 처지조차 옳바로 깨닫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대결책동에만 광분하고있는 괴뢰패당이야말로 참으로 불쌍하기 그지없는 반역의 무리들이다.
민족의 전도를 함께 론의하자고 통일의 동반자로 불러주며 개심의 기회를 주고 드넓은 아량의 손길을 내밀어준 동족에게 고맙다는 인사는 못할망정 부질없는 도전만을 일삼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을 더 이상 용서할수 없다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웨침이다.
짐승도 은혜를 안다고 했지만 동족의 진정을 외면하다 못해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역적패당은 짐승만도 못한 추물들이라고밖에 달리는 말할수 없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역적패당이 아무리 《비핵화》를 떠들며 《제재와 압박》놀음에 광분해도 자위적핵억제력강화로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기고 이 땅의 평화를 굳건히 지키려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단 한순간도 멈춰세우지 못할것이다.
괴뢰패당은 나라의 통일과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한사코 외면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계속 매달리다가는 수치스러운 종말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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