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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벌리면 북핵위협 지원자 2016-07-19 08:49:05
 
박근혜가 내외의 손가락질에도 불구하고 체질화된 동족대결악습을 버리지 못하고있다.
지난 16일 해외에 나가 그 무슨 《정상회의》라는데 얼굴을 들이민 박근혜는 또다시 《북핵위협》타령을 불어대면서 《북핵공조》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려댔다.
그야말로 낯가죽 두터운자의 철면피한 넉두리이며 가련한 구걸질이다.
서당개도 삼년이면 풍월을 읽는다고 했다. 우리가 그처럼 명백히 충고해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을 리해하지 못하고 계속 《북핵위협》타령만 읊조려대는 박근혜야말로 초보적인 사유능력도 없는것이 분명하다.
내외가 공인하는것처럼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떠민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박근혜패당이다.
현실적으로 남조선에는 1 000여기나 되는 미국핵무기가 배비되여 조선반도정세를 최대의 핵전쟁위험에로 몰아가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이 하늘과 땅, 바다에서 그칠새 없이 벌어지고있다.
올해만 놓고보더라도 《키 리졸브》,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미국의《6대핵전략자산》이 모두 참가하였으며 병력과 무장장비들의 수는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으리만큼 방대하였다. 또한 최근 한달기간 미국은 《B-52》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을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련속 들이밀며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몰아갔다. 현실적으로 지난 13일 남조선의 부산항에는 핵잠수함 《오하이오》호가 입항하였다. 더우기 우리와 미국간에 아직까지도 정전상태에 있고 북과 남의 방대한 무력이 첨예하게 대치된 조선반도에서 이러한 핵불장난소동이 언제, 어느 시각에 핵전쟁으로 화할지 그 누구도 모른다. 오늘날 조선반도에서의 핵위협은 바로 미국과 괴뢰패당의 핵전쟁도발책동과 반공화국핵위협에 그 근원을 두고있다.
만일 우리의 핵억제력이 없었다면 우리 민족은 이미 핵참화를 입은지 오랬을것이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이 있어 핵타격수단들을 시도 때도 없이 남조선에 들이밀며 조선반도에서 열핵전쟁을 일으킬 기회만을 호시탐탐 노리는 미국이 우리에게 감히 침략전쟁도발을 걸어오지 못하는것이며 동북아시아, 나아가 세계평화와 안정이 보장되고있는것이다.
그런데도 감히 누구에게 《핵위협》의 딱지를 붙여대는가.
박근혜의 《북핵위협》나발질은 미국의 침략적인 핵타격수단들을 정당화하고 저들의 추악한 동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해보려는데 목적이 있다. 거기에는 남조선인민들에게 전쟁의 재앙을 들씌우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싸드》의 남조선배치결정으로 날로 거세여지는 내외의 강력한 규탄여론을 우리에게 돌리고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흉심도 깔려있다.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아직까지도 박근혜가 다 꿰진 대결북통을 두드리며 《대북압박외교》놀음에 돌아치고있다는데 있다.
지금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전략적인내》정책을 고집하던 미국까지도 저들의 실패를 깨닫고 안절부절 못하고있다. 이런 판에 한갖 식민지하수인, 미국의 창녀따위에 불과한 박근혜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아직까지 어처구니없는 놀음에 매달리고있으니 참으로 돌미륵도 앙천대소할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에는 그 어떤 제재도 통하지 않으며 시간의 흐름과 함께 불리해지는것은 미국과 박근혜역적무리들이라는데 대해 자타가 공인하고있다.
현실은 박근혜야말로 조선민족의 망신만을 시키는 민족의 특등재앙거리,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할 인간추물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자고로 세치 혀가 긴목을 감는다고 일러왔다.
집권기간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민주주의를 말살한 박근혜는 이번 《싸드》배치결정으로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막다른 궁지에 몰려있다.
그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아무리 동족을 걸고들어도 그것은 오히려 제손으로 제 숨통을 조이는 결과밖에 초래될것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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