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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회장의고민 한계례 2001-07-11 19:29:58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인 국민회의 이석현 의원이 삼성그룹 변칙상속 문제와 관련해 이건희 회장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위한 `투쟁'을 선언했다.

 이 의원은 26일 `재벌개혁과 국정감사 증인채택에 관한 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 이 회장을 꼭 불러내야 한다”며 “국회의원으로서의 명예와 양심을 걸고 있는 힘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자료에서 “이 회장이 탈법적 방법으로 아들 이재용씨에게 3조원에 가까운 재산을 변칙 상속한 의혹과 함께 금년 4월 이 회장이 삼성생명 주식수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할 때 10%를 가지고 있다고 했으나 시민단체에 의하면 6월28일 현재 26%가 된다고 주장하고 있으므로 경위 조사를 위해 증인 채택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어 “지난 21일 상임위에서 긴급동의를 통해 이 회장 증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위원장이 간사회의에 일임하자고 주장, 간사회의에 넘겨진 뒤 결렬됐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바로 그 간사회의에서는 4명의 새로운 증인이 추가된 사실을뒤늦게 통보 받았다”며 이 회장 증인 선정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왜 다른 증인은 추가하면서 이 회장만은 안된다는 것이냐”며 “현대그룹은 회장을 3인이나 부르고 두산과 금호의 총수와 총수 형제를 소환하면서 유독 삼성만 안된다는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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