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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소영씨의 전해투 출입을 금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실업노동자 2015-01-24 16:27:29
 
전해투는 민주노총 특별위원회로서 사업장에서 정리해고, 징계해고 등의 해고를 당하여
복직투쟁을 하고자 하는 자는 누구나 회원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해고자라 해도 조직의 발전을 저해하고 갈등을 일으킨 자는 회원활동을
금지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소영씨는 2010년 4월 15일 전해투 임시총회에서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되어 활동하다가
4월30일  근로복지공단 총무팀장으로"복직즉시 즉위해제"라는는 내용을 문자를 받았다고
본인이 밝혔습니다.
다시 5월19일 징계위원회가 열려 정직3개월의 처분을 받고, 이후 6월30일까지 집행위원장직을
사퇴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본인도 이에 동의하였으나 6월17일 상집임원확대회의에서
배소영씨 자신은 원직복직이 아니라며 집행위원장을 그만둘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복직명령을 받으면 해고자의 신분이 아닌데, 무슨 욕심으로 집행위원장 자리에 집착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직의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7월08일 광진경찰서를 출두하여 감정을 이기지 못하고 경찰
카메라를 파손하여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후 구속된 것이 공무원노조 투쟁과 관련이 있다 없다를 가지고 하반기 내내 조직에 갈등을
일으켰습니다.
이런 갈등으로 인해 전해투는2010년  상반기 내내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배소영씨는 재판과정에서 자신의 행위를 반성한다고 하면서 전해투 운동의 원칙과
투쟁정신을 운운하는 앞뒤 맞지 않는 행위를 서슴지 않았습니다.

2011년 9월 06일부터는   김기홍, 김선기를 사주하여 건강보험공단 앞에서 "각성하라, 해고투쟁 방해하는 일부 사회보험 해고자들!"등의 현수막을 게시하여 집회를 개최하게 하여 전해투 명예를 실추시켰습니다.
또 김선기를 통하여 전해투 회원 다수를 고소하여 전해투 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갈등과 파국으로 전해투 활동에 막대한 지장을 준 배소영씨의 전해투 출입을 금지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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