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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7   한성여객노동조합    http://seoul.nodong.org/bbs/zboard.php?id=hansung  수정  삭제 
 한성여객노동조합 
2003-06-14 14:59:13
 No. 6   한성여객노동조합    http://seoul.nodong.org/bbs/zboard.php?id=hansung  수정  삭제 
 한성여객노동조합 
2003-06-14 14:52:08
 No. 5   한성여객노동조합    http://seoul.nodong.org/bbs/zboard.php?id=hansung  수정  삭제 
 한성여객노동조합 
2003-06-14 14:50:20
 No. 4   한성여객노동조합    http://seoul.nodong.org/bbs/zboard.php?id=hansung  수정  삭제 
 한성여객노동조합 
2003-06-14 14:48:55
 No. 3   전해투     수정  삭제 
 전해투 
2003-06-11 11:08:25
 No. 2   전해투     수정 
 전해투 
2003-06-10 21:40:29
전해투  수정   삭제 

대전충남해고자, 충남지노위 개혁촉구 농성 1일차 소식(2003, 6, 9)

그동안 편파, 불공정판정으로 지역노동자들의 원성을 샀던 충남지노위를 개혁하기위한
대전과 충남지역노동자들이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쇠사슬을 온몸에 걸고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충남서부지구 해복투를 비롯한 대전충남지역 해고자들은 9일 오후2시 충남지노위앞에
집결하여 오후3시 농성투쟁 출정식을 가진 후, 지노위 현관앞으로 진입해 현관
철문셔터에 쇠사슬을 걸고 농성투쟁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노동현장에서 사용자의 각종 부당노동행위와 부당해고,부당징계로
지역노동자들의 생계가 박탈당하고, 생존권이 위협되고 있는 현실에도, 충남지노위는
노동자구제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사용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판정만을 일삼아
왔습니다.

전국 최하위의 노동자구제율과 일부 소수위원들에게 사건의 절반이상을 배정하는
편파판정과 심사관들의 취하종용,화해종용 등 각종 불공정한 행위를 일삼던
충남지노위에 대해 이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양대노총이 공대위를 구성하여 개혁을
촉구하고 있고, 지노위 근로자위원들이 모두 사퇴하는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태의 책임이 있는 지노위 위원장이 여전히 자리만을 보전하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6, 5일, 중노위와 양대노총 공대위간의 사태해결을 위한 협상에서 중노위조차도
충남지노위가 그동안 각종 불공정한 운영을 해왔음을 지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노위위원장은 책임있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이기는커녕 자리보전에만 급급한 작태를
보여 왔습니다.

이에 충남지노위로부터 해고의 칼을 확정받은 해고자들이 선봉에 나서서 충남지노위를
개혁함으로서 더 이상 억울한 노동자가 발생하지 않토록 하기위하여 금일부터
쇠사슬노숙농성에 돌입한 것입니다.

1일차 농성에서는 대전지역에 있는 대한이연, 한라공조를 비롯한 노동형제들이 함께
연대하여 해고자들의 투쟁을 엄호하였고, 한국노총 대전본부에서 지도부가 격려방문을
오기도 했고, 민주노총대전본부에서 연대해 주었습니다. 또한 대전지역해고자들이
농성투쟁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1일차 농성에는 충남서부해복투소속 해고자 5명이 주력으로 나섰고
세원테크해고자동지들이 함께했습니다, 내일은 대전지역해고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농성을 확대하고 11일에는 규탄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부당노동행위, 부당해고, 편파판정을 사슬을 끊어버리기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투쟁해서 반드시 충남지노위를 개혁하고 지노위위원장을
퇴진시키겠습니다.


편파불공정 책임지고 지노위 위원장 퇴진하라!
충남지노위 개혁하여 부당노동행위 근절하자!
죽기를 각오했다 김윤배위원장 퇴진하라!


쇠사슬농성 1일차 / 대전충남 해고자 지노위농성단 /    
2003-06-10 21:55:39
 No. 1   전해투     수정  삭제 

대전충남해고자, 충남지노위 개혁촉구 농성 1일차 소식(2003, 6, 9)

그동안 편파, 불공정판정으로 지역노동자들의 원성을 샀던 충남지노위를 개혁하기위한
대전과 충남지역노동자들이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쇠사슬을 온몸에 걸고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충남서부지구 해복투를 비롯한 대전충남지역 해고자들은 9일 오후2시 충남지노위앞에
집결하여 오후3시 농성투쟁 출정식을 가진 후, 지노위 현관앞으로 진입해 현관
철문셔터에 쇠사슬을 걸고 농성투쟁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노동현장에서 사용자의 각종 부당노동행위와 부당해고,부당징계로
지역노동자들의 생계가 박탈당하고, 생존권이 위협되고 있는 현실에도, 충남지노위는
노동자구제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사용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판정만을 일삼아
왔습니다.

전국 최하위의 노동자구제율과 일부 소수위원들에게 사건의 절반이상을 배정하는
편파판정과 심사관들의 취하종용,화해종용 등 각종 불공정한 행위를 일삼던
충남지노위에 대해 이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양대노총이 공대위를 구성하여 개혁을
촉구하고 있고, 지노위 근로자위원들이 모두 사퇴하는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태의 책임이 있는 지노위 위원장이 여전히 자리만을 보전하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6, 5일, 중노위와 양대노총 공대위간의 사태해결을 위한 협상에서 중노위조차도
충남지노위가 그동안 각종 불공정한 운영을 해왔음을 지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노위위원장은 책임있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이기는커녕 자리보전에만 급급한 작태를
보여 왔습니다.

이에 충남지노위로부터 해고의 칼을 확정받은 해고자들이 선봉에 나서서 충남지노위를
개혁함으로서 더 이상 억울한 노동자가 발생하지 않토록 하기위하여 금일부터
쇠사슬노숙농성에 돌입한 것입니다.

1일차 농성에서는 대전지역에 있는 대한이연, 한라공조를 비롯한 노동형제들이 함께
연대하여 해고자들의 투쟁을 엄호하였고, 한국노총 대전본부에서 지도부가 격려방문을
오기도 했고, 민주노총대전본부에서 연대해 주었습니다. 또한 대전지역해고자들이
농성투쟁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1일차 농성에는 충남서부해복투소속 해고자 5명이 주력으로 나섰고
세원테크해고자동지들이 함께했습니다, 내일은 대전지역해고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농성을 확대하고 11일에는 규탄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부당노동행위, 부당해고, 편파판정을 사슬을 끊어버리기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투쟁해서 반드시 충남지노위를 개혁하고 지노위위원장을
퇴진시키겠습니다.


편파불공정 책임지고 지노위 위원장 퇴진하라!
충남지노위 개혁하여 부당노동행위 근절하자!
죽기를 각오했다 김윤배위원장 퇴진하라!


쇠사슬농성 1일차 / 대전충남 해고자 지노위농성단 /     전해투 
2003-06-10 21:55:39
전해투  수정   삭제 

대전충남해고자, 충남지노위 개혁촉구 농성 1일차 소식(2003, 6, 9)

그동안 편파, 불공정판정으로 지역노동자들의 원성을 샀던 충남지노위를 개혁하기위한
대전과 충남지역노동자들이 지방노동위원회에서 쇠사슬을 온몸에 걸고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습니다.

충남서부지구 해복투를 비롯한 대전충남지역 해고자들은 9일 오후2시 충남지노위앞에
집결하여 오후3시 농성투쟁 출정식을 가진 후, 지노위 현관앞으로 진입해 현관
철문셔터에 쇠사슬을 걸고 농성투쟁에 돌입했습니다.

그동안 노동현장에서 사용자의 각종 부당노동행위와 부당해고,부당징계로
지역노동자들의 생계가 박탈당하고, 생존권이 위협되고 있는 현실에도, 충남지노위는
노동자구제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사용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판정만을 일삼아
왔습니다.

전국 최하위의 노동자구제율과 일부 소수위원들에게 사건의 절반이상을 배정하는
편파판정과 심사관들의 취하종용,화해종용 등 각종 불공정한 행위를 일삼던
충남지노위에 대해 이미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양대노총이 공대위를 구성하여 개혁을
촉구하고 있고, 지노위 근로자위원들이 모두 사퇴하는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태의 책임이 있는 지노위 위원장이 여전히 자리만을 보전하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6, 5일, 중노위와 양대노총 공대위간의 사태해결을 위한 협상에서 중노위조차도
충남지노위가 그동안 각종 불공정한 운영을 해왔음을 지적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지노위위원장은 책임있는 공직자의 모습을 보이기는커녕 자리보전에만 급급한 작태를
보여 왔습니다.

이에 충남지노위로부터 해고의 칼을 확정받은 해고자들이 선봉에 나서서 충남지노위를
개혁함으로서 더 이상 억울한 노동자가 발생하지 않토록 하기위하여 금일부터
쇠사슬노숙농성에 돌입한 것입니다.

1일차 농성에서는 대전지역에 있는 대한이연, 한라공조를 비롯한 노동형제들이 함께
연대하여 해고자들의 투쟁을 엄호하였고, 한국노총 대전본부에서 지도부가 격려방문을
오기도 했고, 민주노총대전본부에서 연대해 주었습니다. 또한 대전지역해고자들이
농성투쟁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1일차 농성에는 충남서부해복투소속 해고자 5명이 주력으로 나섰고
세원테크해고자동지들이 함께했습니다, 내일은 대전지역해고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농성을 확대하고 11일에는 규탄집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힘차게 투쟁하겠습니다. 부당노동행위, 부당해고, 편파판정을 사슬을 끊어버리기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투쟁해서 반드시 충남지노위를 개혁하고 지노위위원장을
퇴진시키겠습니다.


편파불공정 책임지고 지노위 위원장 퇴진하라!
충남지노위 개혁하여 부당노동행위 근절하자!
죽기를 각오했다 김윤배위원장 퇴진하라!


쇠사슬농성 1일차 / 대전충남 해고자 지노위농성단 /    
2003-06-10 21: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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