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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 희망새 2016-03-19 15:17:12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백두산대국의 힘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위력한 핵무력우에 평화도 있고 부강번영도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삶도 있습니다.》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나라의 평화와 부강번영은 오로지 강위력한 군사적억제력에 의해서만 담보된다.
언제인가 유럽의 한 정치가는 오늘의 세계는 핵무기를 가진 귀족과 보병노릇을 하는 농노로 갈라진 세계라고 할수 있다고 말한적이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후 지금까지의 세계질서는 사실상 핵무기를 보유한 렬강들에 의해 좌우지되여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국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세계질서가 세워지고 미국식 해석에 따라 정의가 부정의로 되는 현실, 큰 나라에 굴종하고 아부하지 않으면 발전과 성장의 길도 막아버리고 자주와 원칙을 말하면 《범죄》와 《악》으로 락인되는 모순에 찬 세계가 오늘의 세계이다. 횡포무도한 제국주의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앞에서 성원국들의 자주적권리와 안전보장을 자기의 사명으로 삼아야 할 유엔기구들까지 유명무실한 허수아비기구로 전락되는 형편이다.
힘이 없어 강자가 호령하면 섬겨바치고 위협하면 물러서다 못해 통채로 먹히우는 비극적인 사태가 지금 이 시각도 지구상 곳곳에서 펼쳐지고있다.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가질 때에만 횡포무도한 제국주의와 단호히 맞서 평화와 안전을 지킬수 있다. 바로 그래서 우리 인민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무적의 힘을 키워왔으며 오늘의 경지에 올라섰다.
보라. 그 힘이 어떤 경이적인 현실을 펼치고있는가.
적대세력에 대한 군사적대응방식을 모두 선제공격적인 방식으로!
국가방위를 위하여 실전배비한 핵탄두들을 임의의 순간에 쏴버릴수 있게 항시적으로 준비하라!
얼마나 가슴후련한 징벌의 선언인가.
상식도 리성도 모르고 부정의의 힘을 함부로 휘두르는 무지막지한 침략자, 호전광들은 오직 힘으로 답새겨 짓뭉개야 한다는 백두산대국의 정의로운 선언앞에 뒤일을 감당해낼 대책도 없이 무작정 《선제공격》나발을 불어대던 원쑤들은 넋을 잃고 허둥대고있다.
선군의 보검으로 부정의를 심판하고 렬강중심의 타성화된 국제질서를 재편성하는 백두산대국이야말로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자주의 성새, 정의의 보루이다. 하기에 지금 세상사람들은 《미국이 주도하는 련합세력의 두려움은 사실상 조선의 핵과 미싸일보다도 김정은장군의 젊음이며 그 젊음에 더하기 승리에 대한 신심과 배짱, 인민을 하나로 단결시키는 신화와도 같은 힘》이라고 하면서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눈치를 보며 할소리도 못하지만 선군조선은 정말 배짱있고 강하다고, 자기들도 조선처럼 자주적대와 강력한 힘을 가지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이전에는 조선이라는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고도 하지 않았던 사람들마저 미국을 련속 공포에 몰아넣는 조선을 백승의 기치, 희망과 미래의 상징으로 우러르고있다.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정의의 강력한 힘을 축적한 우리 조국은 오늘 지구의 중심에 거연히 솟구쳐올라 세계를 굽어보고있다. 이 행성은 지금 선군조선을 축으로 하여 돌고있다.
지켜야 정의이고 떨쳐야 정의이다.
우리의 미더운 《핵전투원》들인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식의 혼합장약구조로서 열핵반응이 순간적으로 급속히 전개될수 있는 합리적인 구조로 핵탄두를 설계제작하였으며 핵탄을 경량화하여 탄도로케트에 맞게 표준화, 규격화를 실현하였다. 이 강위력한 핵억제력은 전체 조선민족을 무한히 격동시키였으며 적들을 혼비백산케 하였다.
바야흐로 정의가 부정의를 깨끗이 매장해버릴 력사적기회가 도래하였다. 존엄높은 핵보유국인 백두산대국은 최후승리의 시간표를 제시하였다. 원쑤들은 핵타격수단들을 비롯한 우리의 지상, 해상, 수중, 공중, 싸이버전수단들에 의해 제 소굴에서 가장 참혹한 멸망의 쓴맛을 보게 될것이다.
선제타격권은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우리는 미제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핵으로 덮치려들 때에는 주저없이 핵으로 먼저 냅다칠것이라고 세계에 선언하였다.
하여 대대손손 사무친 민족의 원한을 풀고 지구상에서 침략과 억압의 쇠사슬을 걷어내며 부정의의 세력들을 말끔히 청산할것이다.
백두산총대는 자비를 모른다. 멸적의 기상 차넘치는 진지들에서 우리의 일당백용사들과 위력한 타격수단들이 최후공격의 신호탄을 기다리고있다.
미제에게 짓밟히고 수치와 억울함을 당하며 원통하게 살아온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의 원한까지도 속시원하게 풀어줄 일념으로 우리의 총대는 만단의 격동상태에 있다.
원쑤들의 멸망은 시간문제이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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