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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모음)삼성중공업 총파업투쟁 민주노조 건설로 완수하자! 삼성일반노조 2014-08-17 15: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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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모음)삼성중공업 총파업투쟁 민주노조 건설로 완수하자!

  

삼성자본은 노동자 개 무시하는 박대영사장과 현 경영진 해고하라!

삼성중공업 노동자 단결투쟁! 총파업투쟁! 승리하여!

김경습동지 원직복직 쟁취! 하고 인간답게 살아보자!

총파업투쟁 승리하여 88. 4.16 투쟁정신 민주노조 건설로 완수하자!

  

삼성중공업(거제) 노동자협의회 소속 회원들의 압도적 찬성으로 쟁의행위를 가결시키고 집회를 열어 노-사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기본급 6.3%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직급 수당 신설' '휴가비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사측과 노동자협의회는 지난 7~8월 사이 네 차례 협상했으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노동자협의회 소속 회원들이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압도적으로 찬성한 것은 임금인상 요구도 있지만, '구조조정 의혹'에다 '강도 높은 직원 감사' 등에 따른 압박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중공업 사측은 올해 초부터 직원들에 대해 대대적인 감사를 벌였는데, 직원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노동자협의회는 14일 오전 8시30분경 거제조선소에서, 비가 내리는 속에 노동자협의회 소속회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었다. 노동자협의회는 "경영진을 갈아엎자. 총파업 투쟁으로", "악덕 경영진 퇴진" 등의 펼침막을 내걸어 놓고 강도있는 투쟁발언으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집회에서 노동자협의회는 회사가 무노동 무임금을 폐지 하지 않는다면 올해 임금타결은 없다며 강한 투쟁의지를 보이며 배수진을 쳤다.

  

회사는 집회 전날 철야를 시키는 등 노동자들의 집회 참여를 방해하였으나 예상 외로 많은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집회에 결합하여 회사경영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더구나 박대영사장이 회사 우비를 입고 모자를 둘러 쓰고 집회현장에 참여하여 동향을 살피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노동자들에 의해 목격되는 해프닝이 있었다 한다.

현재 삼성중공업은, 올 초 삼성미래전략실의 경영진단과 취조실 감사 등 인권유린의 실상이 언론에 폭로되어 감사를 빙자한 신구조조정이라며 박대영사장에 대한 문책이 계속 거론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삼성중공업노동자들의 총파업은 회사와 노동자협의회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자발적인 집회 참여노동자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파업기간 동안 준법투쟁시에는 특근 잔업이 없다고 하는 와중에, 박대영사장의 지시로 집회에 참여한 노동자들에 대해 특근과 잔업을 시키지 말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소문에 노동자들은 실소를 금하지 못하고 있다. 노동자협의회는 조합원 5500여 명을 대상으로 임금협상 관련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여 90%가 넘는 4980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83.9%(4176명)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이들은 '기본급 6.3% 인상'과 '상여금 100% 인상' '직급 수당 신설' '휴가비 확대' 등을 요구하고 있다. 삼성중공업 사측과 노동자협의회는 지난 7~8월 사이 네 차례 협상했으나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삼성일반노조는, 이번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의 총파업투쟁이 더 이상 경영진의 반노동 경영 행태와 삼성중공업노동자협의회의 어용과 무능을 지켜볼 수 없다며 마지막으로 현장노동자들이 마지못해 회사가 - 이영준위원장에 대한 징계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 지금의 이용준 집행부에 마지막 힘을 실어 준 것이라 판단한다.

이런 상황에서 이영준위원장은 대우조선 수준의 임금인상을 목표로 하는 생색내기용 총파업투쟁이 아닌, 그동안 재임기간동안의 어용과 무능을 이번 총파업투쟁을 통해 노동자협의회가 삼성중공업노동자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진정한 노동자대표조직으로서의 면모를 일신해야 한다.



삼성일반노조는 삼성중공업 제현장조직과 노동자협의회는 과거 88년 4.16 선배노동자들의 민주노조 건설을 위한 처절한 총파업투쟁 정신을 되새기고 이번 총파업투쟁을 계기로 삼성중공업 선배노동자들이 못다한 민주노조 건설을 완수할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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